오늘은 정기흡수에 관해 많은 논의가 있네요..고수님들의 조언도 많아서 게시판이 좀 제대로 돌아가는 모양새입니다. 기쁘네요..

저는 중수정도 된다고 보고 경험담좀 올려볼게요..

 

일단, 사냥터에서 힐만하면 심심하니 섬광쿨 돌아오면 섬광넣고 정기흡수를 꼭합니다. 맞아도 부담없으니 ^^

한번은 제가 섬광넣고 스턴상태에서 정기흡수를 하고 있는데 제 뒤에서 법사님이 계시더라구요(지옥불넣을려고 다가오신건지..) 근데.. 꽃게가 옆으로 이동하면서 쓸고가는 거에 둘이 걸렸습니다.  저는 서있는 상태로 꽃게가 저를 통과하고, 법사님은 꽃게 밑으로 딸려 들어가 다이하시더라구여.. ..뭐 이런점은 좋구나 하는 생각하고.. 일단 넘어져서 쓸리지 않는다는 점 좋았구요.. 그래도 결론은 심심해서 한다는 거..

 

풀로 흡수에서 탱커한테만 정기를 줘밨는데.. 마나공급량이 1,000이 넘게 뜨더라구요.. 두명에게 분배할때는 500~700정도 나오고

58렙에 배우는 마력일시회복이 2,000이니까 작은 양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미궁에서는 개인적으로 이럴 때 써보면 어떨까 생각중이에요.. 왜 출혈걸려서 이동이 느려지면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폭군 이넘이.. 그때를 노려 공격하더라구요텔포로 한번 위기는 넘기는데그 이후 또 따라올 수 있으니 텔포가 초기화되지 않으면 텔포쓰고 정기흡수 대기ㅋㅋㅋ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