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케이니 위대한탄생이니 신입사원이니

결국 가진거없고 인지도없고 빽없는 사람들 데려다가 가차없이 평가를 날리고

뭔가 대단한 사람이 된것 같고 느님이 된거같고 그러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다가

평가받는 그 위치가 되보니 시껍하겠지...





라고 생각한다면 제가 너무 부정적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