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캐는 정령이구요~

 

부캐창기 45짜리로 지금 열심히 사령돌리고 있어요^^

 

제 플레이 스타일이 직접적으로 욕을 들어본적은 없긴한데 혹시 힐러님들 입장에서는 어떨지 궁금해서요 ㅋ

 

제가 본캐가 힐러이긴 하지만 전 엄청 답답하거나, 엄청 호전적이거나 이런 극단적인 경우만 아니라면 크게 개의치 않거든요.

 

제가 창기로 쫄몹들을 잡을때는, 쫄몹들 중 스턴기나 넉백기를 쓰는 애들을 제외하곤 거의 방막없이 공격위주로 하거든요.

 

이쑤시개로라도 딜에 좀 도움이 되고자 ㅎㅎ;

 

적당히 치고 빠지면서 스턴걸고 방부쓰고, 쿨마다 도발쓰고 혹시 튀는놈 있으면 포획 댕기고 그렇게 하는데요.

 

혹시나 이런 스타일(쫄몹들에겐 방막을 잘 안하고 공격적으로 하는 창기) 탱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신가 궁금하군요.

 

물론 보스는 패턴에 맞춰 방막 꼭 해주거나 피할수 있는 공격은 좌우로 피하면서 합니다.

 

물론 도발/방막/가끔평타엠수급 만으로도 안정적으로 할 수 있지만.. 왠지 좀 답답해서요;ㅋ

 

뭐 당연히 안정적으로 방막위주 플레이를 하시는 분들보단 피가 조금 더 빠지긴 하죠 ㅎ

 

대신 어느정도 그 인던에 맞는 급에 방어구에 크리정도는 기본으로 하고 다닙니다.

 

술먹고와서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의견좀 달아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