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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5 22:07
조회: 885
추천: 2
황미 정령사 48에 들가보니까.......이건 뭐 귀여워죽겟네;;;
지금까지 힐러분들이 왜 죽었나.......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본케가 검투였는데 오랜고민끝에 부캐로 벼슬인 힐러를 해봤는데
정말...........편하군요;;
공팟으로 길원1명 + 모르는3인이랑 했는데 (창기 정령 무사 법사 궁수) 법사랑 궁수가 초보인거같긴했지만 힐만 잘주니까 죽을일이없네요;
섬광없어도 매즈로 연계 다 끊어주고.... 속박으로 이속0만들어주고 하니까 정말 쉽네요~
역시 검투사가 좋습니다! 검투사 재밌습니다! 검투사 부캐로 해보세요!
검투사 사랑해요 ♥
그 날이 오면 - 검레기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은 아카샤에 들어가 더덩실 춤이라도 추고 검탱파티가 넘쳐서 용솟음칠 그날이, 이 계정비 끊기기 전에 와 주기만 할 양이면, 나는 파티창에 날으는 창돼지와 다르게 블루홀의 대문을 머리로 들이받아 올리오리다. 두개골이 깨어져 산산조각이 나도 기뻐서 죽사오매 무슨 한이 남으오리까.
그 날이 와서, 오오 그 날이 와서 파티지원 골라서 들어가도 그래도 넘치는 기쁨에 검돼지는 되지말리라. 빠른 두개의 칼로 이 몸의 가죽이라도 벗겨서 커다란 북을 만들어 들쳐 메고는 전장의 행렬에 앞장을 서오리다. 우렁찬 그 로또의 외침을 한번이라도 듣기만 하면 그 자리에 꺼꾸러져도 눈을 감겠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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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레기와함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