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늘 자리를 난생 처음 돈주고 삿어요

뭐 대충 파티매칭보고 쩔받으러 들어갈때

돈도 뱉고 템도 쩔해주는 사람이 먹는건 알겠는데

자리를 제가 샀습니다

 

쩔해줄사람을 찾았는데 이사람이 템도 먹고 돈도 현재 있는돈에서

불어난돈을 달라고 합니다;;

자리는 제 자리인데도 말이죠

도대체 이런 쩔 방식은 언제부터 했던건가요

제 상식으로는 참 이해를 할수가 없네요

 

비늘이 부자 몹이라 짱개들도 많고 비늘 솔플해서 1억 벌엇네

뭐 이런소리도 듣습니다만;

 쩔해주는 사람이 너무 욕심이 많은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

좀 어처구니 없어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