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강? 라이트유저에겐 꿈이에여

 

매일매일 솔플? 지겨워요. 맨날 똑같은 놈 똑같은 패턴으로 때리는 지겨움이란.. 그러다 갑자기 뒤에서 누가 막피걸어요.

안걸리는 날은 누가 옆에서 뭐라 그래요. 혼자 자리차지하고 있으면 민폐아니냐고 우리 파티원들 사냥할 곳이 없다고

 

인던? 돌면 남는건 골드 10만원과 각종 재료들 뿐이에요 가끔 완태고가 들어오긴 하죠

 

공상 검상? 꿈도 못꿔요. 아무도 안껴줘요 공상은 가끔 껴주는 팟이 있긴한데, 내가 뭐하는가 싶음.

 

12강? 뎀지 잘 나오고 좋죠. 그들에겐 무슨 인던이든 두렵지 않겠죠. 부러울 따름이네요

 

매일매일 2~3시간씩 테라만 키면 골렘자리가서 1:1솔플하고 가끔 인던돌고 하며 한 달간 번돈으로 강화했는데 9강이 안뜨고

 

지금

 

모닥불 살 돈도 없어요 딜이 안나와서 9강가려고 아둥바둥했지만, 이젠 접을 때가 된듯.

 

접기전에 켈사이크의 둥지라는 곳 한번 가보고 접으려고 했지만. 꿈이었네요.

 

게임은 즐기라고 있는건데, 내가 뭐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