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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 11:24
조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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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처럼 무사에게 힘든 시절에...어제도 접하면 늘 같이하는 사제님이랑 광전으로 검하를 돌았지요. 파티원받을 때 가급적이면 템보고 탈락시키는 일은 거의 없는지라 법사님, 무사님 딜러들이 구해졌지요.
근데 무사님 크리가 안습...무기는 회심 8인가,9되는데 크리는 완전 짬뽕, 마나의흐름, 회복의 흐름에...집의1, 도의1 참 뭐라 말하기도 그렇구요...
역시나 1넴 거미부터 줄줄이... 툴사가서도 쫄처리 부탁드렸지만 쫒아다니다가 오래 못가 눕더군요. 결국 제가 쫄 나올때마다 소용돌이 아껴둬서 독장판, 방향디버프거는 거랑 겹쳐서 법사님이랑 둘이 같이 쫄처리하며 잡았지요. 법사님이 잘해주셧고...
그전날엔 무사님 더 심합디다.. 크리 맹독, 응징... 방어구크리스탈은 아예 없음...법사님왔다가 무사님 살펴보기햇는지 조금있다가 말한마디 없이 탈~ 그래서 얘길 해줘도 그냥 알아듣질 못하네요 결국 파티해산..
지금처럼 무사에게 힘든 시절에 양산형 무사님들은 접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뭐...뭐라 말하기가 참 그래요. 정말 무사에 애착가지고 개념있게 하실 분들만 하셨으면 좋겟어요. 일부 몇몇 무개념 무사들 때문에 무사 전체가 싸잡아서 도매값으로 넘어가느거 같아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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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안(발키온->프레이아) : 본캐무사 58랩, 창기 58랩, 광전 58랩
"인생이란 원래 공평하지 못하다
`항상 갈망하고, 끝없이 배워라(Stay Hungry Stay Foolish)` - by 스티브잡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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