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예상치 못한 3급창을 먹고서

 

뽀찌랑 봉인질 좀 했더니

 

금고가 탈탈 털려서 이걸 어쩌나 싶었는데

 

혹시나 하고 올린 명품황야장갑이 2천만에 팔려부렀네요

 

하루만에 팔릴 줄이야

 

올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