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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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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 유저라면..![]() 애착이 많이 가는 직업 '무사' 지금까지 서러운꼴도 많이 당했고... 잠시 자기들의 편의를 위해 오오 무느님하면서 양산무사들이 늘어났고.. 그 편의가 실용성이 떨어지자 가차없이 버리고 다시 무레기 취급을 하고. PvE가 게임의 주가 된지가 어언 두달인데.. 아직도 "PvP 무사 좋잖아요" 라는 드립만으로 무사를 견제하고.. 서럽죠.. 알죠.. 같은 무산데.. PvP에서의 격차보다 PvE에서의 격차가 현재 불균형하니 나오는 징징거림가지고 자기들 밥줄 챙기기 바쁜사람들.. 50만렙 시절보다 무사가 1:1 결투에서 우월함을 느끼기도 힘들고... 전장에서도 뒤잡기 하나 생겼다고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도 들리죠.. 무사만 스킬생겼나?.. 궁수 견제사격.. 광전 날카로운 고함.. 정령 혼돈의저주... 각종 메즈.. 그거 왜걸리냐하는사람도 잇겟죠... PvP를 논할때 1:1만을 논하는사람 참.. 이해도 안되고.. 떼쟁에서도 무사가 우월하다고 할 사람은 없겟죠?... 현재 1:1 결투에서 무사가 단연코 1등이라고만 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현재 주력은 PvE지요.. 그래서 무사들이 어느정도의 상향을 원하는 겁니다.. 물론 씹사기급의 상향을 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지금보다 좀더 쾌적한 환경에서 인던을 즐기고 싶을 뿐입니다. 좀 피곤해서 몽롱한 상태로 주저리 주저리 쓰다보니 뭔가 두서없어 보이긴 하는데.. 필터링 해서 읽어주세요 헿헿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