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무사게시판 애정무 입니다잉

 

오늘은 무사의 문제점에 대해서 나열해 볼까요잉

 

 

그 전에!

 

우리들이 지켜야 할 약속들이 있어요잉

 

첫째, 다른직업을 걸고 넘어지지 않는다.

 

둘째, 징징대지 않는다.

 

셋째, 문제점을 지적했을시 항상 타당한 이유가 따라오도록한다.

 

넷째, 감정을 개입하지 않는다.

 

다섯째, 우리 무사끼리 서로 심한 태클을 걸지 않는다.

           (그냥 의견일 뿐입니다.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진 말아주세요잉)

 

여섯째, 부캐로 무사를 육성하던, 뉴비이던, 초보무사이던, 무시하지 않고 의견을 존중해준다.

           (자신이 초보라고 생각이 되더라도 과감하게 문제점을 나열해주세요!)

 

 

 

이것들 안지킨다고

 

쇠고랑 안차요잉?

 

경찰차 출동 안해요잉?

 

하지만!

 

보이지않는 약속들을 지키기 때문에 무게가 아름다운겁니다잉?

 

 

 

제가 생각하고있는 문제점은

 

이렇다 할 무사의 특징이 없다는게 문제같습니다.

 

이유는

 

원래 무사의 역할이 스턴으로 몹의 패턴을 끊어주는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재상황으로썬 아닌것 같습니다.

 

해결방안은 두가지를 생각해봤는데요

 

첫째, 무사에게 스턴이라는 임무를 쥐어준다.

        (확실한 스턴 확률 상향)

 

둘째, 크리티컬 확률보다는 깡뎀을 높여준다. (스턴이라는 카드를 버릴시 딜량으로써의 상향 방향)

        (이유인 즉, 크리티컬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근딜로는 광전, 검투사가 있죠.

         컨셉을 겹치지 않게 하기 위해 크리티컬보다는 깡뎀위주로 꾸준한 딜을하는 근딜은 어떨까 해서 생각해봤습니다.)

 

 

 

다른 무사분들의 의견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