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 업계는 아니지만 IT업계에서 반 한숟가락 먹고 있는데요.. ㅡ,.ㅡ

nhn 에 아는 인간들이 많아서 살짝이 물어보면

좀 어렵다 하더군요.. 

일단 개발자가 턱없이 부족하구요.(프로그래밍)

그리고, 시나리오 기획자가 없답니다.

그러니, 뭘 패치하건 뭐건 다양한 시뮬레이션은 기대조차 못한다고 하더군요.

시스템의 오픈은 테스팅이고, 테스팅의 기본은 시나리오 시뮬레이션인데...

그렇게 할수 있는 여건이 아니랍니다.

즉...... 뭐가 나오든..테라는 무너지고 있다라는거죠.

그리고, NHN과 블루홀은 뭐 특별한 관계는 없다라고 하더군요.

즉 무슨 파트너쉽이니 그런거 읍대요

그냥 NHN이 투자한 수많은 업체중 하나일뿐!!!!

**** 아가이아 - 일명 검은틈의 침입 ?? 
서버 VS 서버 쟁 ...........

이건 아예 기대조차하지 마시길....
이걸 구현한다고 해도 서버랙을 해결못하는 이상 

쟁나면 화면 멈춘다고 봐야함...

네트웍 알고리즘상 미리 설계되었다면 모르겠으나.......
그렇다고 보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