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인 생각인데요.. 역시 고강화 1,3등급 템이 역시 한몫 하는거 같네요..

 

1,3등급 템이 나와서 딜러들의 공격력이 마니올라갓죠... 공격력.. 이 공격력이란게 웃긴게..

 

막상 깡뎀은 별로 차이가 안납니다.. 하지만 막상 크리 데미지에서 틀리죠.. 거기에 크리뎀지 상승 주문서 등장.....

 

차징 딜러인 광전 궁수와 한방 딜러인 법사는 간접적 상향인 셈이죠.. 평균 크리뎀지가 비약적 상승인셈이니..

 

여기서  검투와 무사가 슬슬 쳐지기 시작한거같아요.. 거기에... 검투 상향 ㅡㅡ;.. 찌르기 디버프로 파티에 도움도 주고

 

가르기스킬로 인해 무사 딜을 뛰어 넘게 되죠... 법사 얼폭 말안하는게...... 궁수는 밸런스쪽으로 취약이 면이 있으면서도

 

원거리 딜러인점과 차징기 딜러인점에서.. 밸런스쪽으로 그리 큰 나쁜티가 안나는거죵... 문제는 이제 무사만 남은거죠..

 

딜러중에... 유발이건 위력 줌서이건..빨고 후방크리해도 기껏 보통 7~9만 .,,

(13만 ,18만 뜨신단 댓글안달렷으면 하네요 ..그런 크리 막뜨면 무사 상향글 잇지도 않으니까요..)

크리가 잘뜨지도 않네요....간접 하향.,,,,

 

세삼스레..명품이다 고강화다 문제다 하시는데.. 이런쪽으로도 생각이 드네요...

패치와 업데이트 함에 있어서 밸런스를 고려하지않은 이러한 업데이트가 밸런스간 간격을 더 벌린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거기에 설상가상 시스템 특성상..넉백딜러인 무사.. 넉백되도 별로 이득이 없죠... 거기에 스턴도 안걸리죠...

밸런스는 나락으로 갈 수 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