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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8 09:38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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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9강갔습니다.테라를 시작한지 어언 6개월째가 다되가는데
처음으로 9강갔네요 ㅎ
하루에 창기 무사로 공상한바튀 검상 한바퀴씩 돌기 벅찬 라이트 유저인데
어제 저녁에 서버에 거의 5분정도 간격으로 9강 12강을 가는겁니다.
거래창에 사람들도 오늘 무슨 날이냐며 왤케 강화가 잘되냐며 난리가 낫고
저도 갑자기 강화 욕심이 생겨서 질렀습니다.
아 저는 그냥 3급 대검에 2공 2중 1후 9강에 나적이 있는 중상옵 정도되는 검이라
9강을 갈 생각도 안했는데 창고에 보니 틈틈히 먹어놓은 가루가 좀있고 전설무기가 10개 정도있어서
그냥 고고싱 질러 버렸습니다.
결과는 7~8강에서 성공
8~9강 에서 4번 제자리...
열받아서 창기로 공상 한바퀴나 돌고 자야겠다고 해서 돌앗더니 3급 창이 나오는겁니다.
팔라고 하다가 걍 제물이나 하자고 생각하고 먹고
그뒤에 가루 12개 산담에 대검 9강 가니깐 성공하드라고요 ㅎ
비록 3급 대검이지만 9강 가니깐 기분이 되게 좋았습니다
아참 7에서 9강까지 천만원 정도 쓴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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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이닷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