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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14:06
조회: 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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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열받은 사건..제가 이번 약정끝나면 죽을때까지 두번다시
KT 는 쓰지않을랍니다.
이런 상황엔 어찌해야 제 분이 풀릴까요..? 이야기인즉슨 스마트폰을 쓰시는분이시라면 다 아시는 올레폰케어 서비스입니다..
제가 작년 9월 처음아이폰4 를 구매해서 쭈욱 쓰고 있습니다. 그때 스마트 고급형보험을 들었는데 한달에 4천원인가??
암튼내는거 가입할때 설명을 듣기론 파손이나 분실시에 70만원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것.
당연히 가입했고 몇달쓰다가
핸드폰을 떨어뜨리는 바람에 액정파손으로 24만원보상받고 5만원자기과실금 내고 리퍼폰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몇달뒤에 한 2달전이였나..9월쯤 핸드폰분실로 인해 또 폰케어 서비스를 받으려는데 완전 기겁!! 제가 생각한건 기기값이 81만원가량 자기과실금 8만원에 폰케어 서비스 70만원빼면 18~19만원정도 내고 다시 받을꺼라
생각하고있었는데 저번에 보상 받은게 24만원있다고 70만원보상에서 24만원을 뻬더군요. 전 처음에 보험가입할때
70만원까지 보상이 가능하다고 들었지 70만원한도에서 빠져서 보상받는다는 이런 소린 못들었는데 어이가없더군요
아무튼 그때 설명을 했는데 제가 잘 못들었겠지 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44만원인가 주고 다시 기계를 받았어요
제가 아는 동생은 똑같은 아이폰4 SK를 쓰는데 2번 기기변경
한번은 분실 한번은 저번에 비많이와서 침수로 2번 번경하는데 돈한푼 안냈습니다..
보험에 들었다고 돈 안내더군요 .. 여기서 더 열받아 아 내돈 ,,ㅠ
택배로 받았는데 선릉역 몇번출구더라 암튼 거기로 택배가 발송되니까 거기서 찾으라더군요
그래서 몇일뒤에 발송됬다고 연락이 와서 선릉역쪽에있는 KT 대리점에가서 폰을 받았습니다
어떤 남자였는대 ㅅㅂ... 생각만해도 열받아
그사람 앞에서 폰 개봉하고 문제없는거 확인하고 했죠 그사람이 역삼역 방향쪽으로 200M 정도 올라가면 그 케이스 ?
무료로 주는곳이 있다고 거기가서 그거까지 받으라서 거기가서 받고옴
여기서부터 문제시작임..
제가 55000원 데이터 무제한 쓰다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통화량이 많아져 94000원 I-프리미엄인가 뭔가 그걸로 바꿨드랬죠. 한 2달쓰다가
별로인것같아 핸드폰받으러 그 선릉역지점에서 분명히 핸드폰 받으면서 제가 94000원짜리 요금제인데
다시 55000원자리 데이터 무제한으로 바꿔달라고했더니 앞에서 이것저것 막하면서 알겠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집에왔습니다
매달 핸드폰요금이 나오는데 좀 이상하더군요... 저번달도 그렇고 이번달도 그렇고 문자가 오는데
요금이 전이랑 별단 다른게없는겁니다.. 그래서 확인해봤더니 아나 요금제 그대로 94000원..
ㅅㅂ 작난하나...이럴때 어찌할까요? 너무 열받음 아 짝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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