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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8 18:54
조회: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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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욕을 했습니다 ㅠ오베부터 겜하면서 욕 한적 딱한번 있습니다
전장대검 강화하다 떨어졌을때;; 사건 개요는 어제 새로오신 길원님이 파티를 요청하더군요 어차피 결투 놀이중이라 상관없어서 해드렸더니 사냥퀘를 깨달라시네요 깨드렸습니다 님 쎄시네요 무기도 빛나요 몇강이에요? 9강요 보여주세용 제 붉은 주술사 대검 링크를 띄웠습니다 왜 분노한 주술사 안쓰세요? (......뭐 임마?) 열심히 돌았는대 안나오더라구요 그럼 춤추는 광대 쓰시면 돼잖아요? 순간 이성을 잃고 톡중에 ㅅㅂ 했습니다; 물론 위 대화는 챗이었구요 케릭 3개로 공검 다합쳐 3~400번은 돌았지만 노1급입니다 걸루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길원들도 불쌍히 여기는데......... 채팅으론 ㅠㅠ 치구 말았지만 마이크 뽑고 담배피며 욕했습니다 ㅠ 아놔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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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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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