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만렙을 달구 무게님들의 조언으로 3급대검을 맞추었습니다 두둥..

 

 

강화운이 없었던지 골드를 모두 투자했지만 4강에 그쳤네요.

 

 

퇴근후에 할게 없어서 강화비를 벌고자 흔히 말하시던 56 도마뱀을 잡으러 갔으나.. 낭패만 보았습니다 ㅜㅜ

 

 

도마뱀은 이번에 처음 잡아보는거라 황금의길에서 연습하고 왔건만 더 추가된 패턴으로 제 크리스탈은 ..ㅜㅜ~

 

 

원래 게임을 잘 못햇지만 늙어가면서 더 못하게되는것 같네요. 컨트롤이 워낙 미숙하다보니..

 

 

도마뱀 말고 다른 돈벌이가 뭐 없을까요 ..

 

 

타란투스였나요.. 아라크네아는 많이 잡아보았지만 타란투스 또한 잡아본적이 없어서요.

 

 

저처럼 미숙한 무사는 그냥 평범한 일반몹이나 잡으며 벌어야겠습니다.. ㅜㅜ

 

 

/ 컨트롤이 덜 필요한 클래스로 넘어가고싶은 충동도 생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