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게에 점점 발이 뜸해지네요.. 뭔가 할게 많이 생겨서 그런가;;
생각보다 테라라는 게임에서 이것 저것 할게 많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엘리온 섭 쟁길드의 활동이 많이 완화대면서, 막피들이 설치게 되고, 그를 막기 위해

전갑도 마추고, 칼은..우연찮게 먹어서 쌍공도 뛰우고 강화도 완료했네요
하하. 게임에서 바라는 것을 요구하기전에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무게이 님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화팅^^

추운겨울 감기 조심하세여!!!

 

밑은 부케 검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