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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8 22:21
조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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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상 트라이숙련팟에 묻어갈수도있겠지만...
실력을 키우기위해 트라이팟갔습니다... 솔직히 켈하도 한 5~6번갔나..... 근데 쉽더라구요;; 켈상은..... 결론적으론 오늘은 일단 포기입니다....ㅋㅋㅋ 4시간트라이했습니다. 근데 재미있어서, 돈도 안아깝고 4시간이나했는데도 계속 도전하고싶어지더라구요 ㅋㅋ 첨엔 죽결구간도 못가고 죽다가도 하다보니 브레스까지가고 하다보니 한자리%까지가고 더하니 거의 클리어직전까지도가고.... 첨엔 업화바꾸는것도 어려웠는데 이제 업화는 슬슬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불기둥은 잉여라는걸 느꼇고... 얼음폭풍?; 이건 급소나 후려타이밍만 아니면 그냥 내려찍기 어느정도 하니 무조건 브레스구간까지는 서로 어의없는 실수만안하면 가더라구요 근데 ㅠㅠ 으 마지막구간을 모두 버티지못하고... 탱힐러분은 너무 잘하셨는데 저포함 딜러들이 부족했죠뭐...ㅋㅋ;; 그래도 길드숙련팟에 끼어가서 클리어하는것보다 트라이라 켈사면상을 그만큼 계속 보니 더 좋더라구요.. 꼬리치기는 정말...... 피할수가없었던... 칠꺼같다하고 회피누를라하면 이미 전 맞고 다운.... 아무래도 근딜2명이였는데 꼬리치기를 계속 다맞으니 딜로스가 심해서 그랬던거 같기도하네요... 요즘 테라지루했는데 간만에 나름 재미있게했네요... 내일도 도전해야겠네요 ㅋㅋ 조금 ㅋ 자신감이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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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