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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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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을 미리 받은날..테라에서 설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드는 날이네요
2일전에 먹은 1급 장갑 일반봉인 100장사서 44장 째 3퍼 명품...치감/올치
어제는 대검 10강에서 11강 성공 (기억하지 못하는 횟수 제외 70번째 11강 도전에서 성공)
새벽에 길드 동생 기다리다가 간 매칭 검상에서 1급 경갑 득 봉인줌서 60장째3중 2나적 1HP회복
이제 자야지 하는데 길드 형님 접하셔서 공상 가자고 하셔서 따라갔다가 1급 신발 득
길드형님께서 검상 한번만 더 돌자고 하시는데 탱 없어서 탱으로 접해서 한바퀴 돌고
접종전에 오늘 먹은 노랭이 제물 강화나 해보자 해서 대검 12강 도전 4번째 성공..
길톡에서 수다 떨면서 망치두들기는데.. 길톡에서 들리는 오~~ 소리와 함께 성공 메세지가 눈에...
1급 대검은 구경도 못해봐서 사고 .. 3급 6강으로 오랜 시간을 버텼는데
갑자기 방어구류까지 1급으로 급 교체.. 기분이 좋기도 하지만.. 좀 그러네용
신발은 명품이 아니라면.. 어떤 옵을 써야할까요?
눈팅 하면서 본.. 명품 쌍공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은..
골드가 넘치시는게 아니라면.. 쌍공 1중1후(기본옵) 망옵 / 1공 1중1후(기본옵) + 중,후
먼저 나오는걸 쓰는게 답이 아닐런지..
저는 대검 명작할때.. 첫번째 나온 소나 키우라는 쌍소형에 멘붕하고
두번째 나온 중/엠회 공 중 (3중1후1공)에 감사하며 쓰고있습니다..
자금과 운이 허락된다면 명품 2공 2중 2후 가 좋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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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