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잼나게 했지만..

 

끊임없는 고급스런렉과

 

내가 쟁길드인지 수련장의 소라 굴라와 쟁을 하는건지 모를듯한 자아 정체성과

 

내 자신의 마지막 을위해서

 

이전을 결심 될수있음 감옥섭으로 껄껄..

 

 

 

 

결론은 아 북문 이라는곳이 사람이 이리 많은곳인지 처음알았으며

 

          아 ㅆㅂ 조낸 잘하는 무사분들이 많다는걸 알았으며

 

          아 이전한지 10시간만에 카라스따위 잊게되고있음..

 

인던따위..53~60 파티매칭 5개 6개 있어도.. 서..서버매칭으로 가버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