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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01 09:50
조회: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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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처구니가 없어서이미끝난일로 아직까지 들먹이시는분이 몇몇계시네요
제입으로 짤렸다짤렸다하고다니지만 그 당시 여론이어쨌든 버티고서서 할수도 있던거 그만둔겁니다 그때무슨일이있었는지 눈꼽만큼도 모르는사람들이 아직도 까내리고싶어서 난리네요 당사자들과는 원만히 다 해결하고 사과까지 마쳤는데 말이죠 아 그리고 제가 감투를쓰고 있을때 어이가없었던게 고아원인게 어때서요?? 저도 반고아원길드에서 운영진으로 있었고 많은쟁과 서로 욕도했습니다 가식적인 모습에질려 서로 터울없고 서로에게 하고싶은말 다하는 편한 모습에 반해 들어갔구요 지금도 후회없습니다 네 저도 막피했습니다 무법자등장 이후로요 게임상에서 케릭터를 죽였다고 뭐 거의 살인자급으로 몰아가고싶으신건가요 게임에 목숨걸고 하지마세요 |
북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