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가 멘탈 붕괴 될 뻔했네요.

성질이 급해서 실수가 잦긴 하지만

그래도 컨트롤 좀 한다고 생각하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적수를 만났네요.

결국은 포기. 미친 도마뱀을 봤네요.

 

저는 심지어 무사님들이

판두러스 정도는 껌으로 여기는 줄 알았습니다.

그 정도로 쉽게 잡히는 놈인줄 알았더니

제가 틀려도 완전히 180도 틀렸네요.

 

별 미친 놈 다봤네.

 

거인 46마리째 솔플 성공하며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