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목걸이라는분은 극한의 구슬이었어..

 

본적이없거든......

 

흑흐흐흐그흑흐그흑흐흑...

 

눈..눈물좀딱고..

 

 

 

창기사로 돌다 한번봐서 포기해줬어..ㅠ.ㅠ 나보고 개념창기사래..는 개뿔

 

포기해주고싶어도 안나와...ㅠ.ㅠ...

 

으허헝헐헝렇ㅇ멓러

 

 

 

눈물이 자꾸 흘러나와..왜이러지 여름인가 눈가에 땀이맺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