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팟에 무사라는 직업이 잇는거만으로도 왠지 든든해보이고..

 

진짜..

테라직업중에 젤루 잘 만든거같다는 혼자만의 생각을 가지고 잇습니다..

 

그러던중..

최근에는 습관적으로 할일이 없어서 테라에 접속해서 이것저것하다가 로그아웃하기를 반복해오다가..

 

그냥.. 한번 만들어본 무사.. 가..

 

벌써..

41렙이되엇어여..

 

그냥..

다른 직업처럼 생성만 해놓고 쬐금 맛만 보다가 봉인할 줄 알앗는데...

 

일도양단 초기화 문장을 박고 사냥을 하다가..

일도양단 초기화~ 초기화~... 무한 초기화 되는맛에 빠져서  정신없이 키우고 잇습니다..

 

38인가.. 찍으믕서 급소치기도 배웟는데..

우와~ 뎀지가 장난아니네..

하면서 또 놀라고..ㅋㅋㅋ

 

 

RPG겜을 테라라는 겜을 통해서 첨 접해서 놀라며 즐기며 할때처럼

완전 즐기며 무사를 육성하고 잇습니다..ㅋ

 

무느님까지도 안바라고 무레기신세만은 면해야지.. 하는 심정으로 열씨미 육성~~

 

 

 

p.s  칼등치기 후딜이 장난아니던데.. 후딜 줄이는 방법이 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