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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14:24
조회: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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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만큼 참았다..도끼 걍산다..진자 ...이젠 한계
인던 플레이 시간보다 파티구하거나 짜는 시간이 길어지는것도
이젠 너무 지쳐가네요
이건뭐 무기 하나에 겜자체가 싫어질 지경에..
이젠 파티안받아주는 사람들 조차 싫어지네요
가끔 예민한 날은 파티안받아주면 귓말로 욕하고싶은 욕구도 ㅡㅡ;
걍 사버려야겠음다. 광고시작.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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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야드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