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사게시판 여러분들 부탁드려요. 더이상은 사제를 핍박하고 상처주지 말아주세요. 정령 우월도 좋지만, 사제도 사랑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우리 사제들은 레벨 제한이 50 풀린 뒤로 이후로 더이상은 정령사와 같지도 보다 좋지도 않았습니다. 정령사는 구슬과 함께 결계 시리즈로 사랑을 받아왔지만, 우리 사제들은 버프 하나와 HP 회복 스킬로 하루를 인던을 돌고 살아야 했습니다. 그 덕분에 저희 사제는 더이상은 앞으로도 패치를 계속 하더라도 정령사보다 더 좋은 것은 없었습니다. MP를 회복 해주는 문장과 속박의 낙인 초기화가 나왔지만, 정령사의 스킬들을 카피해온 것 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정령사 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고 말하도록 하죠. 덕분에 상처를 받고 또 상처르 받았죠. 제발 이제는 더이상은 핍박과 상처 대신에 다른 것을 주세요. 우리는 정령사에게 밀리고 또 밀리죠. 이번에 문장은 정령사의 광기 문장이 거리 증폭으로 인해서 상향을 했지만, 사제에게는 정작 상향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이번에는 수련장이 생긴 뒤로 버프를 받아챙겨가서 정령이랑 같이가서 편하게 하려는 사람들이 생겨 났습니다. 덕분에 사제는 버프를 주고서는 달랑 파티 한군데도 못들어가고, 정령사에게 밀려서 하염없이 인던앞에서 얼렁거리는 구경꾼이 되어버렸죠. 길드파티에 들어가서도 파티를 해산하고 길드의 정령이랑 같이 가려고하고, 저는 고작 파티에서 쫓겨나서 결국에는 파티를 못하고 인던에도 못들어가게 된 신세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번에는 제발 사제를 미워해주지 말아주세요. 사제도 사람입니다. 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하지 않는 일은 없습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우리는 정령이 아니라 다른 클래스에게 상처를 받고, 또 핍박 당하고, 버프 셔틀로 인해서 상처 받고, 대놓고 사제 앞에서 정령 우월을 과시 합니다. 이제는 더이상 상처 받기 싫습니다. 이제는 정령사의 한탄(자힐/보호(생존) 버프/힐량 상승 구원/힘축 버프)를 원한다는 것으로 사제 앞에서 대놓고 말하는 것도 듣기 싫습니다. 제발 더이상은 상처를 주지 말아주세요. 제발 우리 사제도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이 아니예요. 제발 더이상은 간접적으로 상처 받는 아픔도, 직접적으로 받는 아픔의 상처도 느끼고 싶지 않습니다. 제발 우리에게 더이상 상처주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