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할려고 차를 빼고 나갈려고 하는데 주차공간 아닌곳에 차가 주차되있더군요..

진짜 아주 그지같이 주차를 해낫더군요

근데 저는 아무리해도 차를 못빼겟더군요 그래서 전화로 차 빼달라고 했더니

하는 말이 대박...

차주-나는 나갈수있는 공간확보하고 주차했다..

나-난 도저히 못빼겟다 와서 빼달라..

차주-한번 다시 나가바라

나-알았다 다시 빠져보겟다..안된다 차 긁히것다..

차주-그럼 운전하지마라 그거 차 못빼면 운전왜하냐..운전 하지마라

나- 순간 개빡침

이후 상황은 상상에 맞기겠습니다..

 

이래서 무료공영주차장에 주차하면 안되는걸 오늘 절실히 느꼇다능..

 

난 기필코 곱게 늙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