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요..

ㅋㅋㅋ뭔가 어이없어서요ㅋㅋㅋ

꿈내용은...

어느날 여자친구를 부모님께 보여드릴 려고 초대했는데 집가는 길에 중학교때 친했던 동창을 만나서 집에 같이옴.. 부모님도 다계시는데  여친이 동창 무릎을 베고 저희집 쇼파에 누워있는거...부모님은 그게 보이지 않는듯, 각자 할일 하고 있고...눈이 뒤집혀서 화를 내고  남자놈을 주먹다짐 할기세로 갈구니 여친이 그놈데리고 같이나가버림 ...그때그 괴로운 상실감이 너무 사실같아서 잊혀지지 가않네요.

여기서 끝이아님ㅋㅋㅋ

너무 괴로운 나머지 내방침대에서 괴로워하다 잠이들었는데ㅋㅋㅋ

똑같은 상황이 또벌어짐ㅋㅋㅋ그래서 이번엔 최대한 온순하게 뭐하는거야? 라고 웃으면서 물어보니 둘이 당황하다가  같이 나가버림ㅡㅡ

아우 빡쳐!! 그래서 걔네찾으러 갔다가 정신차려보니 코엑스 비슷한장소...사람도 많고.. 문제는 여기임ㅋㅋ

어떤 사무실같은 장소에 구경하러들어갔는데  다들 흰가운입은 여성연구원.. 그런데 갑자기 난동이난거임ㅋㅋ 사람들이 소리지르고 난리 났는데 가보니..거기에 왠 외계생물체가 난동을 부리고 있음 ..뭔가 이상해서 자세히보니 테라 몹한마리가ㅋㅋㅋㅋㅋㅡㅡ..그 렙 10정도에 잡는 폭탄던지는놈..무섭게 생긴... 놈이 폭탄던지고 난리치고있는거ㅋㅋㅋㅋ 가까이가보니 덩치가 엄청나서 어쩌지도 못하고 있는데 뒤에서 또 비명이..아까 그사무실..  거기에  공상에서나오는 강철 도베르만ㅋㅋㅋ한마리가 컴퓨터 다뿌심ㅋㅋㅋ  그래서 쇠파이프 잡고 패는데 내손이 더아팠음ㅜㅜ 패다보니 리셋됐는지 사라졌고  그 사무실에 있던 여자연구원들이 환호해줌ㅋㅋㅋ그중에 금발머리의 연구원하고 묘한기류가 흘러감ㅋㅋㅋ

그리고 대박 큰 UFO가 나타나서 과정생략하고 아마겟돈의 브루스윌리스처럼 자폭하고 죽으려했는데 금발이 구해줌ㅋㅋㅋㅋUFO는 터지고 난 영웅이 됨ㅋㅋ영화처럼 입을 마추고 다음은? 했는데 꿈이  끝난거임..문제는 그때상황이 여친 바람난 상황으로 돌아간거ㅋㅋㅋㅋ 

아놔 또괴로워하다가 깨보니 지각타이밍ㅜㅜ


뭐지...인셉션이냐ㅡ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