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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3:58
조회: 318
추천: 0
업무에 치이다가... 강의하러 갑니다 ㅡ.ㅜ
10 학번들 데리고 강의 하는건데...
저는 문제 풀이만 해 줍니다 ㅋㅋㅋ
강의 제목은 공업수학 II
이놈들 중 꼭 열정이 넘치는 것들이 몇명 있어요...-_-;;;
자꾸 무쟈게 어려운 것만 물어보는데...
10년전에 배운게 기억 날리가 없음...-_-;;
그래서 저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학생...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것이
나중에 학생이 연구를 할 때 큰 힘이 될 거에요
혼자서 생각해 보세요 ^^"
후후후후
저는 학생의 미래를 생각하는 좋은 강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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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