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노토리 섬 : 오키노토리는 도쿄에서 1740킬로미터 떨어져 있는 태평양의 암초이다. 그러나 이 암초는 일본 본토보다 중국과 필리핀에 오히려 거리가 가깝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없는 암초이다. 1988년까지만 해도 이 암초는 만조 시에 높이 70센티미터, 가로 2미터, 세로 5미터에 불과해 파도가 조금만 몰아쳐도 암초 전체가 물에 잠겼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높이 70센티미터에 불과한 이 암초에 방파제를 쌓고 콘크리트를 바르는 공사 끝에 지름 50미터, 높이 3미터의 인공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일본은 이 암초가 자국의 최남단의 영토라고 주장하고 있다.
  • 독도 : 독도의 면적은 56,704평(187,453제곱미터)이다. 오키노토리는 산호초 암초에다가 사람이 살지 않는 암초인데 일본 정부의 주장으로는 EEZ 기선이면서, 독도는 오키노토리 암초보다 휠씬 크고 유인도(민간인 2명, 독도경찰대)이고 식수까지 충당할 수 있는데 일본의 주장으로는 EEZ 기선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