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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25 22:51
조회: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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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쳐 줘도..-_-안녕하세요 카이둔에서 서식하는 아만 사제 몹아니에요에요. 법사 키우는데 재미들려서 이제 막 탐욕의 미궁 미션 끝내구 ㅎㅎ 수호자를 잡거든요. 법사로는 솔플안해봐서 파티를 했는데 사제님이셨어요. 네 했죠. 근데 딜싸이클 돌리면서 사제님보니까 락온을 남발하시드라구요. 아무말 없이 있다가 어글여러번튀구 그러다가 또... 보통 제가 사제할때 천벌의 연쇄 맷감을 쓰거든요.. 이게 필순지모르겠지만 안쓰시길래 모르시는거 같아서 말씀드렸거든요.. 아무말씀 없으시길래 뿌듯했어요. 근데 한분 졸업하시고 나서 딱 마을탐이 됬는데.. 벨리카 까지 가시더라구요.. 아 문장때문이시구나.. 근데 너무 오래걸리는거에요.. 스크린샷을 첨부할게요. 제가 큰잘못을 했나요? 억울해서 저는 정말 기분나쁘게 한다고 말씀드린게 아니거든요. 저렇게 생색내시는분 처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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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하는게 맞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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몹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