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로더가 맞는말이라고 치자. 같이 동조해줄사람이 없는데 힘이 실릴리가 있나.

어서 튀어나온 듣보잡양반 징징에 누가 공감을 해주고 본인과 다른생각 가진사람들은 쓰레기좀비로 만들어버리는데.

 

누가 그의 말에 동조하겠는가.

 

와우에 용개정도나 되서 저정도 피력하면 사람들이 수긍할지도 모르겠지...

 

혼자 구석가서좀 노소. 논리랍시고 말꼬리들 물어뜯고 싸우는건 이 게시판의 목적은 아닐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