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궁수와 광전의  강한   특정 스킬의  데이타에서  데미지 비교

 

   궁수      23883 /  25188 /  21321 / 28124 / 31556   (3만은 평균 데미지가 아니라   희박하게 뜨는  로또성 최대 데미지)

 

  다른 궁수   24909 / 29780 / 26007 / 29154 / 31180

 

  광전        28782 / 26964 / 29907

 

 

    특정 스킬의  평균 데미지가   무기 차이에 비해   궁수가  높은건 사실이나  

 

    4위용 셋팅에서 궁수가 효율이 좋으나,   반대로 크리 셋팅시는  광전이  효율이  좋으므로 

 

    특정 스킬의  결과 값도,  동급 이라고 봐야 한다.

 

 

 

   2. 궁수와 광전   섞을수 있는  스킬  싸이클  상에서 데미지  비교

 

     궁수      독화살  /  집중사격 / 관통사격    (속연 이나 속사는 데미지로 보기 어려움)

 

    광전      모아치기 /  소용돌이 / 대지치기 / 흡혈광타 /  내려찍기

 

    고정된 중형몹일 경우  스킬 사이클상   궁수가  광전의 데미지를 절대 이길수 없다.

 

    궁수가 광전 보다  데미지가 센게 아니라  중형몹의  이동 및 반격  때문에 

 

    꾸준히 딜을 할수 있는  원거리 상에  잇점이  작용해서 그럴뿐이다.

 

    특정 스킬을  1:1로  최대 데미지를 논할때   법사나 궁수의  장점이 될수가 있다.

 

    특정 스킬의  데미지만  따지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것 !

 

 

    그러면   중형몹을  얼마나   고정 시킬수 있으며  얼마나 패턴의 연구가  되어 있느냐

 

    괜찬은 실력과  일정 수준의 장비를  입은 창기사를 만나면   소용돌이도 가능해진다.

 

    원거리의 잇점을 근거리에 비교하면    인던이 생기기 시작해서   초반부/후반부  다 다르며

 

    파티에 따라  격차가  달라지며,   근본적으로는 원거리가  잇점이 많으나

 

    시기에 따라  파티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며,   원거리와 근거리는 비교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이다.

 

   

  3. 궁수와 광전의   컨트롤  측면

 

     궁수와 광전은 컨트롤이 쉽고,   무사나 검투사는 컨트롤이 어렵다고  일반일들은 말한다.

 

     물론 맞는 얘기일수 있다.

 

     그러나 궁수와 광전의   기본 조작이 쉬운 것이지,   컨트롤이 쉬운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단순히 조작만 잘하면 되는 게임,    대전 액션 게임이 아니기에 

 

      여러 부분(지식/장비/연구/분석/응용/사회성/경험/숙달/조작)에서  일정한 수준을 동시에 올려야 

 

      MMORPG에서 말하는   케릭터와 파티의  상황 자체를 콘트롤 하는 사람이 되어지는 것이다.

 

 

      궁수의 예로   51 꽃게 팟에서 

 

     [일반인 패턴]  독 / 징 /  집자 /  집사 / 속연 / 관통 / 속사    

 

 

      [고숙련자 및 응용자 패턴] 독 /  법사가 있다면  앞에 이속 감소 덫도  지나가는 길에 깐다. /  징  / 집자

 

        정령이 있다면  정령쪽으로 이동하면서  집사 / 속연 1타 캔슬 / 관통 

 

       탱을 보고 몹의 다음 행선지 예측,  이탈 공격으로 몹의 사각지대에 안착 /  돌려차기 / 폭덫 / 물러서기

 

       다시  집사나 관통쿨이  돌아온다.   /  집사 관통의 쿨에  맞추려고 하지만  무조건은 아니다. 

 

      (꽃게~미궁 막보) 이탈 공격의 예측 지점이 빗나가서  몹에게 맞게될 경우  살수 있는 방법을 아는것도

       스킬의 싸이클에  포함된다.   실패시 살수 있는 방법을 모른다면  그것은  싸이클이 아니다.

 

       위에 보신 싸이클에 포함된  판단과  조작 /지식 /숙달  /응용 /대처법을 통틀어  [컨트롤]이라 칭합니다.

 

     

        앞으로  광전 / 궁수 / 법사   서로서로  까지 맙시다!!  (캠패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