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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6 13:22
조회: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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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법사에게 들었던 궁수 모욕감...오늘 파티를, 궁수1(저) 법사1, 창기1, 사제1, 무사1
이렇게 중형 파티를 하는데, 저희 사제님이 컨을 못하시는건지 정말 힐을 못주더라구요. 창기사님도 피가 아슬아슬하게 힐을 줬으니 말이죠.
나름 극딜 할려고, 집자에 마나빨면서 오버차징을 하면서 쭉쭉 쏴댔거든요. 다들 아시죠, 오버차징하면 피다는거, 위험위험 했는데 결국 제가 누웠습니다. 사제님한테 '저도 힐좀 주세요, 오버차징땜에 피가 빠져요' 라고 했고, 창기사분도 신경 써달라고까지 말이 나온상황이면 어느정도인지 그 사제님의 힐 능력을 대충 파악하실꺼라 생각됩니다. 뭐 좋습니다. 사제님만 신경을 써주면 될것 같다고 넘어가려는 찰라에,
그 문제의 법사의 한마디에 화가 나더군요.. 그 법사의 말 그대로 쓰겠습니다..
"궁수는 얼마 때리지도 않으면서.. ㅋ"
이런말을 하지 몹니까 ㅋㅋㅋㅋ 궁수하면서 이런 모욕감은 첨 듣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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