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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28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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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레기와 마레기를 보았습니다.월요일 늦은밤
밤피르 저택을 가는데
먼저 입던하라길레
입던후 불쬐고있는데
입던후 10분 뒤 저택에 들어오신
정령사와 마법사.
정령사는 그 저 광역힐 난사에 파란 똥도 안 싸고 마법사는 평타 불꽃슛만 날리는데
정말 답답해서 '저기..스킬 좀 써 주세요'라고 하니
저기 초보라...
초보라..
베르베로스 얼굴 보는데 까지
50분..
그리고
창기사님은
차가운 바닥에 누우시고
부활은 없고
전멸...
상큼한 월요일밤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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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