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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3 23:38
조회: 1,536
추천: 8
팔자팟 문제가 자주올라오는대비유를 들자면
배가고픈대 밥하긴귀찮아 식당을갔어요. 음식을주문했죠. 헌대 반찬이 오댕한조각 뿐이네요? 반찬이 이거뿐이에요? 라고 물었죠 허나 주인이 하는말이 음식먹는댄 지장없자나요. 라고 하시면 기분 좋으시나요? 솔직히 음식먹는댄 문제없어요. 먹긴 먹엇으니까요. 허나 손님입장에선 눈살찌푸릴수있는 일이에요. 입장을바꿔생각해보세요. 서사게에서 팔자팟 선수 문제가 왜 거론돼는지를 장비보고 맘에안들면 들어오지마라 하시던대 여러분은 식당가기전에 반찬이 뭐가나오는지, 조미료는 얼마나쓰는지 확인하고 식당들어가시나요? 물론 손님입장에서 만족하지못할수도있어요. 개개인의 입맛과 취향이 다른대 만족할수있겠나요.. 허나 그래도 기본적인 예의, 룰은 갖추시고 영업하셔야죠.. 요즘 팔자팟 선수들 장비라고보면.. 9강 아도니스 6강 폭주.. 등등.. 가관입니다. 물론 선수분들 손가락이 좋으시다면 헬은 일어나지않겠죠.. 헌대 그런장비두른 선수치곤 재대로 된 선수 백에 한명 손에꼽습니다.. 팔자팟이란게 장비를 다 갖춘 유저들이 편하게 돈주고 가려는 유저들에게 장비를 파는계념의 일종의 장사인대 길드, 지인분들을 이용해 본인장비도먹고 필요없는장비는 판매해서 돈도벌고.. 선수랍시곤 장비도 저런대 도핑창은 더 가관이고.. 이게 과연 손님이 욕심이많아서 서사게에 올라오는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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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럽빨망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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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