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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03 20:58
조회: 661
추천: 3
[자아성찰] 그저 조용히 있었으면 ..그저 묵묵히 눈팅만 했다면 노력했던 법사로 남을수 있었다. 테창으로서의 명예와 위엄도 지킬수 있었다.
나는 왜 밸게에 글을 쓰기 시작했던 것일까?
이젠 격노한 광전을 앞에두고 2다가 된 정령처럼 돌이킬수 없게 되버렸다.
후회가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답을 찾았다.
게임보다 소중한 것이 뭔지 알게되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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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