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지인들이 섭게에 사사게에 또 쉴드 치고 언플 아닌 척 하면서 언플로 여론 유도를 하고 있어 정리를 하는데,
핵심은 섭게의 글이 삭제되는 시스템에 대한 논란이 아님.[이하 모든 존칭 생략, 양해 바랍니다.]

 

 

0. 사건의 발단

N2s에 대하여 케롯이 비방글을 올렸고, 그에 대하여 여러 유저가[N2s 아닌 유저 포함] 

왜 섭이전한 N2s를 걸고 지금 시점에서 시비를 거느냐라고 비난 글 올림.

- 케롯의 비방글을 제외한 여러 유저가 올린 글이 일시에 순삭 당함.

 

 

여러 정황을 종합하여 볼 때 나오는 결론.

 

 

1. 케롯이 사과글 올렸던 사실이나 상황을 봤을 때,

케롯 본인이 낫도깨비, 내 글 등에 대하여 직접 신고를 한 장본인은 아니라고 판단 됨.

- 그 이유는 예전에 내가 스나 먹튀 사건이 있을 때 올렸던 일종의 내 입장이 담긴 해명과 3억을 변상한다는 조치 글에 대하여

전 법사지기 핏빛이 글 올린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 댓글들을 올리자, 케롯이 이건 진짜 아니라고 함.

- 따라서, 맹목적 N2s 안티는 아니며 이는 Hell 길마 태지혁명 친구이기도 하기 때문에 영향이 있다고 봄.

 

그러나, 어쨋건 간에 N2s 전체에 대한 비방이 아니라고 뒤에 해명을 했어도, 어떤 글을 올리건 간에 N2s 인원에 대한 글이

올라오면 초식 및 자칭 옛고인 N2s 안티 성향들이 인벤에서 하나라도 더 흠잡아 보고 싶어 개떼처럼 달려드는 건 사실. 

한참 그런 비방성 글이 올라왔다가 사실이 아님이 밝혀지자 뒤에 아.. 님들 ㅈㅅ 이런 경우를 참 많이도 겪어옴.

이건 N2s 막피로 정책 바뀌기 한참 전부터 N2s 길드원들이 당해와야 했던 일들임.

- 위와 같은 길드와 길드간의 기본, 길드에 대한 기본을 아예 무시하고,

사실이 아닌 의혹들에 대해서도 널리 퍼뜨렸던게 핏빛과 밴켄임. 

 

- 여기에서 N2s 안티 특성: 했던 과거 얘기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동네시장에서 사골곰탕 장사해도 빌딩 세울 기세.  

 

분명히 해두고 싶은 점은, 케롯 본인은 맹목적 N2s 안티는 아니나,

평소 아키아 초식 인벤러 중에 케롯 포함하여 가까이 지내는 지인들은 아주 오랜 시절동안

안티 N2s 여론 몰이를 해오는데 일조한 피를 나눈 동지들이 다수 있음.

 

- 총 대장은 핏빛과 밴켄이 리딩이었고,

비서 샬랑샬랑사제

똘마니 이걸어쩌니, 네피르티티, 그레이로즈 등이 있음.

그 외에도 여럿 있겠으나 똘마니 급이나 5렙도 안 되고 본캐도 안 밝히는 언플 전용 아뒤

하나 하나를 일일이 기억할 필요는 없는 것.

 

정황적 심증 예:

- 네피르티티가 사사게에 본인의 글에 대하여 단 댓글을 보면, 직접적인 인신공격성임.

오랫동안 N2s 글에 비방성 댓글을 올려도 평상심을 유지한 듯한 어조였으나,

지인 케롯이 인벤에서 집중적으로 까인 대다가 일이 사사게까지 글 올라가는 것으로 퍼지니까 멘탈 나간 듯.

- 4렙 인벤 유저 아모레미오는 유형이, 평소 정신연령, 학창시절 드립치길 즐겨하는 핏빛과 동일함. 글 링크시키는 것까지. 

본인이 아니면 적시적소에 필요한 소스를 어떻게 바로바로 첨부하겠음?

본인이 하는 행동이야 말로 선생님 쟤가 저 괴롭혀요..ㅠㅠ 스킬 시전하는 왕따 타입인 줄은 모르나 봄.

 

 

2. 여러 사람의 신고 몰빵으로 글 삭제 조치 가능.

 

내가 올렸던 글을 포함하여 케롯 글에 대한 몇 유저가 올린 글이 삭제가 됨.

 

내가 열받아서 다시 글을 올리면서 섭게지기 내 글 건드리지 마라 스킬을 시전하자

케롯 지인들 포함하여 피융신 섭게의 시스템은 이거다 스킬을 시전하며 친절하게 인벤 시스템에 대하여

몸소 설명을 해주시며 스스로 무덤을 팜.

 

그들의 여론 몰이 컨셉은 다음과 같음:

꼬우면 그런식으로 글을 올리지 말던가. 어쨋든 글에 문제성이 있으니 순삭 당한거 아냐.

라며 글을 올린 사람 자체가 문제 많은 종자라는 식으로 몰고가는 컨셉.

 

언뜻 들어보면 참으로 옳은 말씀 같으나..

여기서 잘 생각해봐야 할 점은..

 

- 테라 인벤의 섭게, 사사게 등을 포함한 모든 곳은 서로에 대한 비방성과 욕이 항상 난무해온 곳인데,

과연 한 명도 아닌 몇 명이 작성한 특정 글들이 순삭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되는가에 대해서임.

 

아키아섭게는 그나마 덜하지만, 타 섭게가면 별 패륜드립, 성드립 눈썹 찌푸릴만한 드립의 천국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이 순삭되는 경우는 흔하게 일어나는 케이스가 아님.

일반적인 경우는 글에는 글로 비방에는 비방으로 맞대응을 하기 때문에.

 

[※ 본인이 올린 글 지금도 올라와 있지만, 아키아 섭게나 타 섭게 다수의 글과 비교하여 

집중적으로 신고당할 만한 수위의 글인지 객관적인 시선에서 판단해보길 바람.]

 

그렇다면, 결국 시스템을 역이용하여 여러 사람이 특정 글에 신고를 집중하여 신고수 누적으로 

글을 순삭시켰다는 결론인데, 글을 올린지 얼마 지나지도 않은 시점에서 삭제가 되었다는 얘기는

바보가 아니라면 쉽게 다음과 같이 유추할 수가 있음.

 

- 인벤의 시스템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있다.[인벤 중렙 이상]

- 케롯과 친분 관계가 있는 지인들의 집단이다.

- 지인들끼리 카톡 등을 통해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하고 있다.[그래야, 즉각적인 여러 글에 대한 순삭이 가능하였음] 

- N2s 안티이다.

- N2s에 관한 논란이 재기될 때 주로 인벤에 출몰한다.

 

 

3. 본 사건의 심각성

 

이걸 왜 문제를 삼느냐 생각을 할 수도 있는데..

소수든 다수든 인벤 유저들은 인벤 상에 올라온 글을 가지고 판단을 하게 되어있고, 그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음.

그 글들에는 다른 의견, 주장, 가치관이 담겨져 있을 것이고 그 글들을 읽고 유저들은 판단함.

 

본인들의 맘에 들지 않는 글들은 시스템을 악 이용하여 의도적으로 삭제시키고,

더 나아가 타 인벤 유저들이 판단할 자유와 권리를 근본적으로 박탈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에서  

가장 부패하고 부조리한 곳에서나 일어나고 있는 상식 이하의 행위이다.

 

인벤이라는 장소는 게임에 대해서 글로 논하는 곳이지 게임 자체가 아니다.

 

여론 몰이를 글로 하는 것은 인정을 받을 수 있어도,

상대의 글을 없애버리면서 여론 몰이를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함.

 

 

4. 유사 케이스

 

본인이 섭이전을 한 후, 전 법사지기 핏빛이 그림자 길드에 대한 비방을 하여

유사한 제목으로 핏빛에 대하여 맞 비방한 적이 있음.

핏빛도 흥분했는지, 댓글이 평소 핏빛이 다는 댓글보다 수위가 꽤 높았고

오히려 그게 스스로에게 독이 되어, 여러 유저들의 비난이 들어왔음.

그런데, 얼마가 지나지 않아 핏빛이 올렸던 비방글과 내 글이 동시에 삭제되어 황당했으나, 손 쓸 방법이 없었음. 

이 또한, 같은 집단 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음.

 

 

5. 결론

 

- 될일이 아니다

- 게임에서 무관심 등 소극적인 대처를 애써 적극적 대처인 것 마냥 정신승리하던 찌질한 행동 유형과 비겁함이

인벤에도 그대로 나타났다는 사실을 여실없이 보여줌.

또한, 인벤 고렙과 교양을 가진듯한 태도 뒤에 숨겨진 일그러진 도덕성과 배타성이 스스로 입증됨.

- 남의 도덕성에 대해서 더 이상 논할 만한 인격들이 아니라고 판단되니 벽 보고 반성하시길.    

- 조용히 살고 있는 N2s 건드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