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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27 07:25
조회: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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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졷같아서 여기여 몇자적습니다깔라면 까 포포리아 서버 난신경쓰지마 나는신경쓰지마 신경쓰지마난 신경쓰기귀찮아니까 아오 진짜 편의점 야간 알바하면서 테라 하는 인간입니다
근데 겜이랑은 상관없지만 기본적인 계념없는 인간들때문에 여기에 적습니다
오늘 아침 6시 30분쯤에 한 커플이 들어와서 냉장고 앞에서 겁나 까불더군여 물건은 안골라오고 지들끼리 떠들길래 저도 무시햇습니다 그러고 얼마 않잇어서 남자손님 3분이 들어오시더군여 근데 그 순간 뭔가 박살나는 소리가 들리더군여 그러더니 막 들어온 손님들이 깨졋네 깨졋어 이러시더라구여 그래서 전 그냥 냉장고 옆에 잇는 땅콩 깡통이 떨어지면서 그런가보다햇습니다 먼저 서 계신 손님들도 계시니 상황파학은 뒤로 미루고 먼저 담배를 계산 해드렷습니다 그러고 뭔 일인가 보러 가려고 하니까 얼어서 멍때리던 커플이 제가 보러 가려 하니까 허겁지겁 나가더군여 순간적이엿지만 이바닥에서 근 1년을 하다보니 들어올때와 나갈때 손이나 주머니를 보는 습관이 생겻습니다 근데 보니까 분명 들어올땐 없던 페트병 맥주를 들고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도망치듯 나가더군여 저는 순간 어이도 없고 당황해서 잡지는 못햇습니다(순간적인 스캔정도만 한거) 일단 뭔일인지 봐야해서 냉장고 앞으로 가보니 소주병 하나가 개작살이 나잇더군요 주변으로 술냄새가 풍기고 파편은 이리저리 떨어져잇고 술은 완전이 바닥에 흥건하고 보니까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이쪽에 술집이 많아서 제가 진짜 별 소리 다들어봣습니다 너 내가 죽여버린다 내가 아는 동생들이 이 주변에 얼마나 많은줄 알아 인상이 드럽네 말하는게 싸가지가 없다 이딴 개소리 다 들엇고 손님들이랑 싸우기도 햇습니다 결국은 서로 죄송하고 미한하다고 하면서 끝내는데요 근데 이분들은 정말 양심이 없는건가요? 깼으면 미안하다 실수로 깨트렷다 죄송합니다 이 한마디 하면 될걸 제가 뭐라고 할까바 무서워서 도망갓나여?(얼굴이 좀 무섭게 생기긴햇음)
제가 일하는 곳이 술집주변이고 해서 술취하신분들이 많긴 하지만 술취하신 분들도 물건을 파손하면 먼저 미안하다고 하십니다 근데 맨정신인것들이 사과 한마디 없이 그것도 물건 하나 챙기고 째끼냐? 계념은 안드로메다로 관광보냇냐? 그래놓고 겜에선 쌘케로 댕기겟네?
아놔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합니다 나이를 먹엇으면 그 나이에 걸맞는 행동을 보여야 욕을 안먹는거다
아 한가질 잊을뻔 햇네 내가 근 1년동안 알바 하면서 제일 졷같은게 돈 툭 던지면서 담배줘
이러는 새끼는 주둥이에 보루를 그냥 쑤셔 박아버리고 싶어진다 알바생이 능력자냐? 초능력자냐고 니새끼가 피는 담배가 뭔지 이름은 말해야 주든 말든 할꺼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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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신경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