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요약

 

저희 법사가 라칸에서 많이 누웠습니다.

 

근데 힐러탓은 한적도 없고 한마디 말도 한적없는데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창작을 해내는걸까요..?

 

물론, 저희법사가 크리체크 안한거랑 부적 도중에 끊긴건 인정합니다.

 

근데 저런식으로 말하는건 이해가 가질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