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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5 06:19
조회: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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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가되고싶었던 정령 / 프레이아너해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이에요!
오늘 새벽에 오하에 갔다가 조금은 어이가 뺨때리는 상황이 있었습니다
프레이아너해 이 정령분이 1,2넴 잡는데 조금 이상한 낌새(?)가 있었지만 별 탈없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3넴에서는 탱에 빙의된듯 오르카의 공격을 온몸으로 받아내며 피가 쭉쭉 빠지더니 도망치시기 바쁘시더라구요
간간히 피구슬이랑 엠구슬을 주시길래 졸려서 저러신가보다~ 하고 생각했죠
구체랜타에 걸려서 오르카가 정령분한테 구체를 생성하는데 강강수월래하듯 빙~~ 빙 ~~ 돌으시.....
오하 숙련이시던데 왜그러세요 ㅠㅠ 뭐..졸리셔서...
오르카를 깨니 대검이 나오더군요
같이 갔던분중에 무사님이계셔서 무사님이 먼저 주사위를 굴리시고 정령님은 좀 뜸을 들이시고 나머지 분들은
포기를 하시더군요
당연히 포기를 할줄알고 있었는데 주사위 굴려서 먹음...
보통 올주하세요~ 라는말이 있거나 무기에맞는 직업이없다면 굴릴수있는 있겠지만
아무말도 없이 낼름하네요
무사님이 어이가 없으셔서"정령님? 왜 굴리세요?" 라고 하시니
"아 무사님 계셨네 ㅈㅅ" 하고 바로 파탈하네요 (이 부분은 스샷을 못찍음..ㅠㅠ)
그럼 좋은 주말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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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w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