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흔히 말하는 라이트 유저입니다..

하루 접시간 대충 3~5시간?

ㅎㅎ 몇개월전에 종결자 달아서 좋타구 난리친게...;;

 

각설하구 정말 하고싶은 이야기 좀 할라구 합니다.

 

제가 쟁에 관심을 둔건 섭통합전입니다..

 

던젼두 잼엄꾸 템파잉두 하구 싶구 맨날 고정팟으로 아카샤 도는것두 지겨워 쟁길드에 가입을 했지요

 

매너쟁..(소소한 시비거리는 있지만)이라는 타이틀 아래에서..

 

넴드 잰 시간에 길드전이 있었죠..

 

나름 상큼했습니다.. 뭐 욕하면서 비매하시던 분들두 몇있으시던데 거의 무시하구 언플은 최대한 자제하면서..

 

밀린 세력은 좀더 인원이나 실력등등... 을 키워서 다음 젠 시간을 기다리구여...

 

뭐 젠시간 쟁시간이 아니면 적대길드라구 해두 같이 던젼두 돌구..

 

넴드쟁하면서 이것두 하나의 컨텐츠구나.. 잼있네... 라고 생각했습니다..

 

 

=============== 섭 통합이 되었스빈다... ====================

 

 

첨엔 우리편 니네편 편가르기두 힘들구 렉두 심하구.. ㅠ

 

시간이 지나면 갠츈해 지겠지 라고 생각하구 일단 렙업이나 하자 생각했습니다..

 

랩업할라구 길가쉬나 닥사하구 있는데 적대 길드에서 pk를 걸더군요..

 

제가 속해있던 팟은 전멸당하구 좀 화가나서 귓해보니..

 

제가 속해있는 길드랑 쟁이랍디다..

 

넴드 매너쟁 그런게 아닌 그냥 막피하니까 피해 보기 시르면 길드 마크를 띄라구 하시더군요..

추가루 저희 길드에서 먼져 시작했다구.. 자기네 들은 대응 하는거 뿐이라구...

 

그래서 길드에 물어봤습니다

어찌 댄거냐구...

똑같은 말을 하더군요... 그쪽 길드에서 막피해서 우리도 대응할수밖에 없다구...

 

누구 말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지금도 만렙들끼리 서로 막피하구 있겠죠...

렙 딸리는 사람들은 길 마크 띄고 있을테구...

만렙달면 다시 길드 가입해 적대 길드 쪼렙 엉덩이 따라다닐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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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부터 같이 고정 돌던 친구들끼리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다른 섭 가보까?"

 

"캐릭이 2~3개 있어서 좀 고민좀해봐야겠다... 그리구 다른 섭두 별반차이 없을거 같은데??"

 

 

막피 쟁하시는 분들께 묻겠습니다..

 

"막피하시니까 그렇케 조으십니까?"

 

"당신들 부캐 업할때 막피 당해두 좋아 하실겁니까?"

 

"그렇게 막피하다가 사람들이랑 인간적으로 멀어지면 공팟은 안돌구 맨날 길팟만 도실겁니까?"

 

"막피 당한 사람들 섭 이전해서 님네 길드만 남구 섭망해두 그렇케 조으실겁니까?"

 

...

..

.

 

"누가 먼져 시작하셨습니까? 그리고 누가 먼져 시작한게 그렇게 중요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