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라비섭서 궁레기를 키우던 유저입니다

 

미우나 고우나 친구들 다접고 떠난게임에

 

그래도 애정을 갖고 즐겨오던 테라를 저도 그만 접네요.

 

이런저런 이유로 게임에 지친상태에서 망할 인던은 제끼고

 

쟁이나 해보잔 생각에 전장을 돌던중 어뷰작 하는 사람들을 보고 잠시좌절..

 

하지만 본인도 대세에 따라드랬...(__);; (이기자 열심히 도는분들에겐 할말없긔)

 

 

주말에 드뎌 창고에 묵혀두던 동성훈장,발키훈장을 모두 교환!

 

고대하던 영웅4급무기가 내 손에..,,,ㄷㄷ

 

가뿐하게 명품 봉인질..어허허허헣 역시 안뜨는군ㅜ 하고..

 

암튼 무기는 마췄으니 상쾌한맘으로 한잔하고 집에들와서 봉인질 좀 하다가 자야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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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 고. 봉. 인.

 

는 존망............................왜그랬을까..,,

 

술기운이였나..뜰거야...하면서 에이 모르겠다! 태고로 쳐발쳐발...1번만에...

 

"어쩌구 저쩌구 파괴되었습니다." ..........

 

다른 사람들 날린거 옆에서 보고 내 입으로 태고는 절대 하지말라고 하고 다녔는데..

 

인벤을 눈씻고 찾아봐도 무기가 있던자리엔 공허함만이..

 

화도 안나고 욕도 안나오고 실소만이...케케케켘ㅋㅋㅋ....

 

 

 

그동안 함께하신 그리고 이미 떠나가신 길원분,지인분들에게 감사드리며

글을 마치빈다.(__)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