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레나 서버 법탱 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오늘 공상을 돌다가 참 어이가 없어서

글하나 씁니다. 지인(창기사)분과 함께 공상 팟 구한다고 글올리고 광전,궁수,정령 분이 오셨습니다.

1넴까지 잘잡고 문지기가 있어서 막보 앞까지 금방왔습니다. 막보 앞에 가기전에 일반몹 보통 몰아서 패스하죠?

그 구간에서 창기가 죽어서 제가 몹 몰고 힐러님이 부활 해 주시겠지 하고 마법석 주변에서 돌고있었습니다.

근데 아무리 기다려도 부활이 안들어가서 제가 '부활좀 해달라' 라고 말하니까 부활하면 자기가 죽는다는군요

그래서 저는 당연히 제가 몹 몰고있으니까 부활하고 충분히 둘다 들어올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그냥 부활해달라고

계속 말하니까 '마을 가서 달려오세요' 라고 하고 짜증섞인 말투로 '이미 들어왔는데 어떻게 부활하냐'고 뭐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제가 '부활하고 들어가 달랬지 나와서 부활해달라고 했어요?' 하니까 그전에 들어갔다면서 꼬우면 저보고 부활을 하라고 하시네요 (물론 부활 시도했지만 캔슬당했습니다.)

그리고선 갑자기 저희 길드 길마님은 찾으시고 거래창으로 욕설과 쟁선포한다고 하네요.

 

 

파티글로 몇줄 더 저한테 막말한 글 있는데 짤려서 사라졌네요.(저도 반박으로 채팅쳤습니다.)

 

그후에 길드분들고 얘기해보고 나니 자기측에 사과하면 없던걸로 해주겠다는데 참 어이가 없더군요.

그냥 말 배배 꼬아서 안좋게 말하지 않고 그냥 '저 (마석타고)막보방 들어왔어요' 라고 말했으면 제가

이렇게 까지 빈정상해서 이런상황 까지 오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저런 상욕 들어먹을정도로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