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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1 13:29
조회: 2,307
추천: 0
카이둔서버 재력 아뒤 게임비 먹튀.
안녕하세요 전 게임방알바생 입니다. 물론 저렙 테라유저구요. 2011년10월28일경 재력 이라는 아뒤로 쓰는사람이 저희겜방 와서 게임을 하더 있더군요 전 테라 유저라서 짬짬히 뒤에서 하는거 구경하고 노가리 까고 그랬습니다. 음료수 1~2잔은 그냥 서비스로 주고요 그렇게 게임하다가 약 13시간정도 시간이 지났습니다 전퇴근시간이 다되어가서 이사람보고 중간정산 하시고 게임하시라고 말했습니다. 이사람이 하는말이 조그있다가 나갈테니 그때 계산한다고 하더군요 알바생주제에 힘이 있습니까.. 네 그러고 저는 일 마무리하고 퇴근했습니다. 다음날 와보니 사장님이 저보고 그사람 아는사람이냐고 물어보길래 모른다고 그냥 테라게임하길래 몇마디 한거 뿐이라고 말씀드렸 는데 사장님이 그사람이 만5천원정도 상당의 금액을 사용하고 먹튀 했다고합니다 ㅡㅡ; 돈이 없으면 게임을 하지말든가 나이처먹고 먼짓인지 모르겠네요 사장남이 여자분이시라 그냥 넘어가자고 하길래 전 아무말도 못하고 사장님 의견에 따른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돈이없으면 노가다를 뛰어서 하루일당 받아서 게임하면되지 사나이로 태어나서 무슨 쪽인지 모르겠네요
아휴,
E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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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만남은 보이지 않는 만남이기에
얼마든지 거짓도 진실도 있을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거짓은 많은이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만
우리의 진실은 모두에게 기쁨과 행복을 주며
서로를 존중하게 합니다.
비록 사이버 공간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서로에게 웃음을 주는 진실함으로 대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언제 우리를 갈라 놓을지 몰라도
언젠가 서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을때
서로를 위로하고 보듬을 수 있는
아름다운 사랑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이 인연이므로 말 한마디로 나의 글 한자로 인하여
남에게 상처는 주지 않았는지,
아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눈물을 주지는 않았는지,
슬픔을 주지는 않았는지...
자신을 돌아보는 서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이것도 하나의 만남인데
단 한번의 글 속에서 만났을지라도
오래도록 기억되는 우리,
아쉬움과 그리움이 남는 우리,
만남보다는 헤어짐이 더 아름다운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가상의 만남도 만남인데 서로의 인격을 존중할 줄 알고
존경하고 존경 받을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받는 우리의 만남을 가졌으면 합니다.
얼굴도 모르는 만남도 만남인데
때로는 맘에 안드는 글을 보거나 말을 들을지라도
얼굴 보는 만남 보다도 더 많이 포옹하고
이해할 줄 아는 넓은 가슴을 가졌으면 합니다.
잠시의 만남도 만남인데
다른 사람의 아픔도 함께 나누며
따뜻한 가슴과 부드러운 마음이 되어
서로에게 소중한 만남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의 늘상의 만남보다도
더 아름답고 진실한 행운의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서로를 신뢰하고 존중하며 사랑하는
그런 만남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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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