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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07:11
조회: 1,627
추천: 8
여리님이 대표로 납시셨군요..거의 하루종일 게임, 인벤 접속안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와봤더니.. 게임중에 인벤을 본 지인이 귓을 보낸 모양이군요?
왜.. 자신들이 행동을 할때는 이렇게 일이 커지리라곤 생각을 안하고 남을 대하는가요? 남에게 자신들의 행동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진 전혀 개의치도 않으면서 자신에게 오게되는 어떤 피해만은 죽어도 못받겠다? 뭐 그런 아이같은 사고방식이 있나요?
근래들어 공검도는데에도 흥미를 잃고 테라 자체에 회의적인 상태라 사람이 언제나 맘이 좋을순 없기에 댁들 만났을때 저의 참을성한계치가 낮아졌을수도 있습니다. 헌데 다시 댁들과 인던돌았을때를 생각해보면 댁들 너무했수.... 지금 아침에 일어나 다시생각해도 열이 살짝씩 오르니
난 한국의 당파주의, 패거리주의, 뭉쳐서 이기적인 행동들을 하는것이 매우 못마땅해서 전작 게임을 할때나 테라를 할때나 쭉 노길드로 즐겨왔었으나 적어도 댁들보다는 폭넓은 친분과 모난면이 없는 사람으로 기억됐을거라 확신하우.
스샷이 없다는것을 핑계로삼아 여러가지 사실을 지어내기까지 하는걸 보고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었구나.. 하는 생각만 다시들게 되는군요.
스샷이 왜 없는줄 아슈? 공검 하급까지 포함 족히 천방넘게 돌면서 댁들 비슷한 유저들과 함께 하면서도 왜 티격태격하지 않고 조용히 물러났는줄 아슈? 나라고 스샷프로그램 다운받아 찍을줄 몰라서 안하는것 같수?
게임하다보면 이런저런일도 있고 글지 뭐.. 그런 마인드와 함께 게임내에서 벌어진일을 굳이 다른공간에 벌릴필요가 있나....
더불어 이리 일을 만들게 되면 결과적으로는 ``내얼굴에 침뱉기`` 가 된다는걸 잘... 알고있기 때문이라우.
아무튼 스샷이 없는관계로 제 3자에게는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 안비칠수도 있겠지만 법사분과 나 그리고 댁들은 알고 있잖수? 괜히 인벤에 닉넴올라서 법사분께 좋을일은 없으니 닉을 거론안할뿐. 흙탕물은 나와 댁들만 쓰면 된다는 말이우...... 댁들이 내입장이 됐다면 나완다르게 분명히 법사분을 모셨을것이라 보지만. 댁들같은 사람만 있는건 아니거든..
이런식으로 흙탕물 뒤집어쓰게 될거라 분명히 각오를 한바이고, 다시한번 댁들의 행동을 보곤 후회.. 절대 하지않소.
적어도.... 앞으로는 댁들이 게임안에서 만큼은 조심조심하며 타유저들을 신경쓰게 될테니까....
온라인게임도 하나의 사회요.. 현실에서의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티안날수 없수. 세상은 뭐든지 뿌린대로 거두는법이고 결코 만만한 곳이 아님을 조금이나마 깨닫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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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은 겸상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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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풍에묻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