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극한목걸이가 있습니다.

 

 수련장을 돌았는데 또 나옵니다. 도덕적으로 따지자면 양보가 맞겠지요....

 허나 자가 드랍율 조정이라는 명목하에 !!! 제가 루팅하면 욕먹을 짓 일까요?............

 

 그렇다고해서 제가 그렇게 할 건 아닙니다. 오해는 하지마세요. 

 

 솔직히 뽀찌주면 양보할 의향은 있는데.. ㅎㅎ 왠지 보기드문 아이템이라 그런지 이런생각을 하게 됐네요. 

 

 제가 아는 분들도 의견이 다 다르더러고요. "운이다 돌려서 먹는게 맞다. 난 먹어서 상점에라도 팔거다"

 아니다 " 난 이미 있으니깐 양보해줘도 괜찮다"  

 

 이거 ..애정남에 보내야 할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