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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6 16:31
조회: 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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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히유히 신상 정보 확인중
고마운 분들이 많아 이런 정보 저런 정보 받았네요. 남자친구라는 사람 번호도 받기는 했으나 아직 정확한 확인은 되지 않았고요.
행여나 확인 해보고 자기 잘못 인정하면 그냥 넘어가 주려고 했는데, 끝까지 기! 고! 만! 장! 이네요, "유히유히 도라이버" 에게 몇가지 질문하니깐, 움찔 했는지 집안을 들먹거리네요.
우리집 어떤 집안인지 아냐면서 ㅎㅎ ;;;; ( 좀 웃겼어요 ㅎㅎㅎ 건들면 큰일 날것 처럼 프하하하 )
역량있고, 뼈대가 있는 그런 집안은 아닌거 같아요, 애미 애비가 가정 교육을 저따위로 시키 진 않을 테니깐요 ㅎㅎ 내 손가락 하나 건들면 어케 되는지 보자면서 ~~~ 설렁 설렁 되는게, 대충 느낌이 오긴합니다....
PS. 유히유히 보고 있니? 온라인 게임 막무가내 하는 건 니 자유라고 치자. 하지만 거지 세계에서도 상도라는게 있다. 상도?? 그래 법적으로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람과 사람들이 더 불어 살아가면서 소신것 지키면서 살아가지... 내 기억으로는 초등 교육에서 도 심심치 않게 배웠던거 같다. 왠만하면 이런일 그냥 욕 몇마디하고 넘어가는 스타일인데.....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 아주 더 미쳐서 날 뛰는 널 보니 만나서 귓싸대기를 한대 날려주고싶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잘못 인정하고 앞으로 올바른 온라인 문화를 즐겨보는건 어떠니? 단순 욕한번 한거가지고 나한테 왜 그러냐며 따질 시간에 대가리가 옵션이 아닌 이상 생각좀 하면 어떠까 싶다. 그리고 니가 언제 욕한번 했니, 이 시X년아
너가 계속 그러니깐 ..... 너희 집안 꼬라지가 궁금해지긴 한다 ~~~~~
그리고 추가적으로, 타무르 서버 거래 게시판에 도배 비슷한 글 작성을 했던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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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궁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