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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1 18:27
조회: 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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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 어떡해야됩니까!!!
대화내용뿐이 없고, "눈에 띄지마라"라는 글을 남기고 창기하고 광전 바로 탈퇴를 해서 어디섭인지도 모르겠는데요.
일단 '대동기와건설'이 저입니다. 사제이구요. 공상팟을 매칭으로 갔습니다. 인던진입 후, 부적을 하고 창기님이 선두에
뛰어서 일반몹 리셋후, 크로악 잡으러 갔습니다. 창기님이 선두로 뛰어들어갔지요. 크로악 잡고나서
어차피 리셋구간이니 사제가 달리기도 빠르고 해서, 뛰었습니다. 중간에 힐 하면서 힐어글 계속 먹어주고,
계단 내려와서 리셋 잘 시켰습니다. 그리고 다시 앞장서서 달렸습니다. 달리다가 쫄몹 많이 있는 입구 앞에서 멈춰서서
대기중이었습니다. 뒤에 오시던 법사님께서 살짝 앞으로 가시면서 쫄몹 어글을 드셨고, 법사님은 하는 수 없이
안으로 들어가셨어요. 뒤따라오던 창기님이 도발 하시고 쫄몹 잡았습니다. 다 잡고 바로 저에게 대뜸 저런말을
퍼부었습니다. 제가 앞장서서 가면서 편하게 오라고 해줬으면 해줬지 피해준건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제가
어글을 먹은것두 없구요. 이럴꺼면 사제 이속 창기보다 느리게 해주라고 항의하던지 하지. 제가 여기서 무슨
잘못을 했나요?초면에 반말이나 찍찍 해대면서 나중에는 급기야 "개로 태어나지 왜 사람으로 나와서 나를 피곤하게
하냐고" 후.......서버가 어딘지도 모르겠고 이거 도대체 제가 뭘 잘못한겁니까
즐거운 연휴에 기분 제대로 망쳤네요.
p.s : 추가모집해서 아무탈 없이 잘 마무리 했으나, 어쨌든 남아계신 무사님 법사님 2분에게 피해가 조금이라도 간점은
이자리를 빌어서 사과드립니다. 서버를 몰라 제 서버인 아키아로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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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령 이 감 히
사 제 를 넘 보 느 냐 "나를 믿으라. 내가 너희를 내 눈동자와 같이 지키리라" - 대동기와복음 3장 12절 -
"너희가 뜻하는 곳에 항상 내가 뒤따를 것이니, 물러섬 없이 행하라" - 대동기와굽기 5장 10절 -
"나를 믿고 의지하며 따르라. 내가 너희에게 힘을 주리라" - 대동기와편 10장 9절 -
"대동기와건설팟에 생명이 있나니, 그 팟에는 사망이 없으리라" -대동기 3장 5절 -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수호천사 대동기와가 너와 함께 하리라" - 대동수아 1장 9절 -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면 득템을 하니라" - 기와복음 15장 4절 -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 대기 8장 7절 -
"대동기와건설님이 우리를 폭풍처럼 살리시고 폭풍처럼 일으키시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수호천사가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 대동사야 41장 10절 -
"너는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수호천사 대동기와건설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 - 기와기 31장 6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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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기와건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