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테라1에서 이렇게 막장 운영을 보여줬는데, 테라2 만들면 실망한 유저들이 그냥 입닫고 있을까?

테라1의 사례를 널리 퍼트리겠지.

테라1 오픈 초기에 엔씨 알바들이 기승을 부린게 유저 감소에 영향을 좀 미쳤다고 생각하는 한사람인데, 

테라2를 만들었을 때 악평이 많다면 그건 알바가 아닐거라고 생각한다.

테라1의 운영은 테라2 운영의 거울이다.